광양고 청람방 및 학림방 개관식



지난 22일 광양고등학교 청람방 및 학림방 개관식에 참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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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故 노무현 전 대통령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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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매 환노위원장 광주 방문

 

추미애 환경노동위원장 광주 방문



추미애 국회 환경노동위원장은 이명박 정부의 신자유주의 정책 강행으로 내몰리고 있는 중산층과 서민에게 희망을 주기 위해 광주시민 및 근로자, 청년학생들을 대상으로 한국의 경제, 사회의 새로운 변화와 진로를 역설하는 간담회 및 저자와의 대화를 갖는다.

 

- 이번 방문은 지난 5월 13일 대전을 시작으로 전국 주요 도시를 순회하면서 대학특강, 노동계 간담회, 노동현장 방문 및 본인의 저서 <한국의 내일을 말하다>를 주제로 한 「저자와의 대화 및 팬 사인회」등을 진행하는 5월 전국투어의 일환이다.


광주 일정 (5월 19일)


- 한국노총 광주본부 및 전남본부 합동간담회 (오후 4시, 노총 전남본부)


- 저자와의 대화 및 팬 사인회 (오후 7시, 광주 YWCA회관 대강당)

   사회 : 이정우 광주씨네트워크 대표

   인터넷방송 생중계 : <오마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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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환경노동위원장, 5월 전국 투어 시동

 

추미애 국회 환경노동위원장은 5월 전국투어를 통해, 이명박 정부의 신자유주의 정책 강행으로 내몰리고 있는 중산층과 서민에게 희망을 주기 위해 한국의 경제, 사회의 새로운 변화와 진로를 역설하는 본격적인 대화 정치의 시동을 건다.


5월 13일 대전을 시작으로 전국 주요 도시를 순회하면서 대학특강, 노동계 간담회, 노동현장 방문 및 본인의 저서 <한국의 내일을 말하다>를 주제로 한 「저자와의 대화 및 팬 사인회」등을 진행할 계획이다.


◇ 주요 일정


★ 대전(5월 13일)

한국노총 대전본부 간담회(오전 11시 30분, 노총 대전본부)

화물연대 박종태 지부장 영안실 방문 및 간담회(오후 2시, 대전 중앙병원)

충남대 특강(오후 4시, 사회과학대)


★ 전주(5월 14일)

우석대 특강(오후 3시)

한국노총 전북본부 간담회(오후 5시, 노총 전북본부)

저자와의 대화 및 팬 사인회(오후 7시, 전주전통문화센터 한벽극장)


★ 광주(5월 17일)

5.18 민주화공원 지지자 일동 단체 참배(오전 11시)


★ 광주(5월 19일)

로케트 전기 노사 분규 현장 방문(오후 2시, 로케트 전기)

한국노총 광주본부 및 전남본부 합동간담회(오후 5시, 노총 광주본부)

저자와의 대화 및 팬 사인회(오후 7시, 광주 YWCA 회관)


※ 인천, 대구 및 부산 일정은 추후 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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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체적 난국 극복 위해 ‘국민우선의 리더십’ 필요

-국민이 배제되는 ‘탐욕의 경제’와 ‘사욕의 정치’를 넘어서야-

                                           

                                                    

 

추미애 국회 환경노동위원장은 4월 17일(금) 오후 5시부터 대전광역시에서 개최되는 전국청년시장․군수․구청장회 의 초청으로, 전국 31명의 55세 이하 현직 기초단체장을 포함한 50여명의 전현직 단체장을 대상으로 ‘한국의 내일과 새로운 리더십’을 주제로 특강을 한다.

 

 

특강 요지


오늘 우리의 현실은 정치, 경제, 사회의 모든 측면에서 총체적 난국을 맞이하고 있다.  국민은 희망을 잃고 있고 공동체는 위기에 처해 있다. 무엇보다도 난국을 책임지고 극복해야 할 지도층에 대한 신뢰가 붕괴되어 있다.


- 이러한 난국의 기저에는 국민을 배제하는 탐욕의 경제와 사욕의 정치가 뿌리박고 있다. 오늘날의 경제위기는 수요에 기반한 경제(Economy on need)에서 벗어나 탐욕에 기반한 경제(Economy on greed)로 변질되어 야기된 것이며, 한국의 정치위기는 공익에 기반하지 않고 사욕을 추구하는 정치에서 비롯된 것이다. 

 

             


- 탐욕의 경제와 사욕의 정치를 넘어서기 위해서는 우리 사회의 리더십에 대한 전면적인 성찰과 반성이 요구되고 있다. 난국을 극복할 새로운 리더십은 국민으로부터 듣고 배우며 국민을 위해 봉사하는 ‘국민우선의 리더십’이어야 한다.


- ‘국민우선의 리더십’

첫째, 국민의 구매력을 확대하여 거품경제를 확산하는 ‘양극화 경제’를 극복하고

둘째, 국민을 위한 비전과 정책 경쟁으로 오직 계파와 개인의 이익만 추구하는 ‘패밀리 정치’를 뛰어넘으며

셋째, 참다운 위민(爲民)정신과 사명감으로 국민적 환멸을 주는 ‘지도층 비리’에서 탈피해야 한다.

 

          

 

 

추미애 “탐욕 경제, 사욕 정치 넘어야”
청년시장 군수 구청장협의회 초청 특강서 ‘국민우선 리더십’ 강조
"정치 경제 모두 수렁, 생산적 정치 없으면 위기 헤어나기 힘들어"

 

[데일리안] 2009-04-18 12:19:40

 


◇ 민주당 추미애 의원이 전국 청년시장 군수 구청장협의회인 청목회를 상대로 특강을 하고 있다. ⓒ데일리안 대전충남

민주당 추미애 의원이 전국 청년시장 군수 구청장협의회(회장 이석형 전남 함평군수) 초청 특강에서 ‘한국의 내일과 새로운 리더십’을 주제로 강연을 가졌다.

이 들 전국 청년시장 군수 구청장협의회는 ‘청목회’라는 명칭으로 전국 31명의 55세 이하의 현직 기초단체장을 포함한 50여명의 전 현직 단체장들의 모임으로 수년 간 활동하고 있으며, 최근 여, 야를 막론한 정치권 대표주자들의 초청 특강을 계획하고 맨 처음 추 의원을 초청하게 된 것.

대 전시 동구 직동 소재의 문화체험마을에서 17일부터 1박 2일 간 진행되는 이들 모임에 17일 오후에 특강 차 참석한 추 의원은 먼저 지난해 펴낸 자신의 저서 ‘한국의 내일을 말한다’를 소개하면서 2004년 17대 총선 실패 후 미국으로 건너가 시련의 시기를 딛고 발전의 시기로 삼는 계기에서 얻어진 부산물임을 피력했다.

추 의원은 이날 특강에서 총체적 글로벌 경제위기 상황 하에서 우리나라의 미래 비전 방향을 바람직하게 설정하기 위해 새로운 리더십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역설했다.

그 는 “우리의 현실은 정치, 경제, 사회의 모든 측면에서 총체적 난국을 맞이하고 있고, 이로 인해 국민은 희망을 잃고 공동체는 위기에 빠져 있다”라면서 “무엇보다 이런 위기상황을 책임지고 극복해야할 지도층에 대한 신뢰의 붕괴가 문제”라고 진단했다.

그는 이런 난국의 기저에는 국민을 배제하는 탐욕의 경제와 사욕의 정치에서 비롯됐으며, 이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국민우선의 리더십’이 절대적이라고 강조했다.

이 어 그는 총체적 위기상황 속에서의 지도자의 3가지 덕목으로 영문 첫 글자가 L로 시작하는 3가지 L자인, 민심을 잘 듣고(Listen), 민심에서 배우고(Lesson), 그 다음으로 리드(Lead)하는 것이라 규정하면서 “최고의 리더십을 가졌던 분들도 민심으로부터 과거로부터 잘 배우지 못하고 오만과 오기라는 스타일로 일방적인 말만하고 국민을 이끌어가지 못해 실패하고 마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또 한 경제 위기 상황에 대해서도 “오늘의 경제위기는 수요에 입각한 경제를 일탈해서 탐욕에 기반한 경제”라며, 우리나라경제의 어려움은 “전 세계가 어렵다지만 우리가 신자유주의 미국적 시스템을 무분별하게 쫒아 무엇이 우리에게 이로운 것인지를 제대로 살피지 못한 리더십과 정권차원의 홍보와 업적주의, 거대담론에 너무 추종하고 치중한 나머지 더 큰 어려움에 직면하고 말았다”고 말했다.

그 는 또 “경제가 수요 경제에서 탐욕 경제로 변질됐듯 정치 또한 공익이 아닌 사욕에 기반한 정치로 빠져들어 신뢰를 실종시키고 정치집단 전체가 여나 야나 가릴 것 없이 모두다 수렁에 빠졌다 볼 수밖에 없다”면서 “이젠 단순히 포장된 억지스런 구습이나 이벤트로는 국민들을 이끌 수 없고, 콘텐츠 경쟁과 국민과의 대화, 국민 복리를 우선적으로 정확히 진단하고 평가하고 발굴해내는 생산적인 정치를 하지 않으면 총체적 리더십의 위기와 경제적 어려움 또한 헤어나기 힘들다”고 평가했다.

그 러면서 그는 “우리나라의 경제적인 위기와 남북 관계 위기 속에서 크게는 거시적인 남북관계 차원의 형성과 양극화 경제 극복, 한미 FTA 재협상 등 두 가지 가닥을 방향을 잘 잡아야만 나머지 국가 내부의 힘도 다시 복원시킬 수 있을 것”이라는 해법을 제시했다.

끝으로 그는 “잠시 국민들을 선동하는 것이 이로울 줄 모르나 괴롭고 힘들어도 국민을 설득해가면서 위민봉사의 자세로 돌아가면 후일 성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라며 “반짝 성과나 업적주의에 치중하지 말고 방향을 가지고 멀리 봤으면 한다”고 당부했다. 


  



“환노위가 불량상임위? 정치적 입장을 실어서 한 말일 뿐”


이 에 앞서 추 의원은 한나라당 홍준표 원내대표가 17일 국회에서 추미애 의원이 위원장으로 있는 국회 환경노동위원회에 대해 ‘불량상임위’로 규정한 것에 대해 추 의원은 “정치적 입장이 다른 경우에 자기의 정치적 입장을 실어서 하는 경우는 진실이 아닐 때가 많다”라며 우회적으로 반박했다.

또 한 추 의원은 법안심사소위 구성 여부에 대해서도 “예산소위는 열려있는데 사실 법안소위는 현실적으로 좀 그렇다. 환노위는 우리사회 취약계층, 경제적 사회적 약자의 목소리를 담아내야 되는 상임위로, 주로 법안도 그 같은 걸 다루다보니 상임위 구성요건이 문제가 된 것”이라고 언급했다.

추 의원은 “한나라당은 의석비율로 소위를 구성하자는 것이고 민주당이나 자유선진당, 민주노동당은 소수 약자의 목소리를 담아내기 이해서는 자기들도 좀 법안소위에 참여하게 해달라는 것이다 보니까 여야 동수로 하는 수밖에 없지 않는가. 위원장은 거기에 양쪽 얘기를 다 들어야지 한 가지만 들을 수는 없지 않나”라며 기존의 입장을 되풀이했다.

한 편 이날 협의회는 이장우 대전 동구청장의 주재로 이루어졌으며, 회장인 이석형 전남 함평군수와 고문역인 강형기 충북대교수, 엄태영 충북제천시장을 비롯한 진동규 유성구청장, 정용기 대덕구청장, 이준원 충남공주시장, 나소열 충남서천군수, 서삼석 전남무안군수 등이 회원으로 참석했다. [데일리안 대전충남]

[데일리안 대전·충남 이소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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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민주당 국회의원 외신기자회견

 

○ 주제 : 힐러리 클린턴 미 국무장관 방한 및 북핵 관련

○ 일시 : 2009년 2월 18일(수) 오전 11시부터 2시간(오찬 간담회 포함) 

○ 장소 : 서울외신기자클럽(한국프레스센터 18층)

 

 

Press Conference for Foreign Media

by Mi-Ae Choo, Member of the Democratic Party

 

    ● Theme

        U.S. Secretary of State Hillary Clinton's visit to Korea and North Korea's Nuclear Issue

   

    ● Time & Date 

        Wednesday, February 18, 2009 11:00 a.m.-1:00 p.m. (Including Lunch meeting)

 

     ● Venue 

         Seoul Foreign Correspondents' Club (Korea Press Center 18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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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국회 환노위원장, 낙동강 수질개선 대책 마련에 나섰다

 

 

"낙동강 정비의 1차 목표는 어떠한 경우에도

1천만 주민의 먹는물 공급을 위한 수질 확보가 우선돼야"

  


○ 추미애 국회 환노위원장은 2월9일 최근 다이옥산 오염 등으로 인해 먹는물 문제가 심각한 낙동강-대구지역의 현장시찰(대구 매곡정수장)과 전문가 간담회 개최를 통해 낙동강 수질개선 대책 마련에 나섰다.


- 추 위원장은 현장 시찰을 통해 당장 급한 낙동강-대구지역 먹는물 안전성 확보를 위해 문제가 되고 있는 1,4다이옥산 저감 및 관리 방안은 물론, 오염원 관리, 폐수처리시설, 정수시설 문제를 전반적으로 점검했다.


- 추 위원장은 이 자리에서 최근 1,4다이옥산, 잔류항생제 등 신종 유해물질의 등장으로 먹는물 안전성에 대한 불안이 확산되고 있는 점을 지적하면서


- 이번 1,4다이옥산 문제처럼 허용치 이하의 배출에도 불구하고 먹는물 기준치 이상의 오염이 발생하거나 예상치 못한 오염물질의 배출로 먹는물이 위협받을 경우, 환경부 장관이 오염원에 대한 오염물질 배출금지 등 특별조치를 취할 수 있도록 관련법 개정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 또한 전문가 간담회에서 추 위원장은 "낙동강은 1천만 영남지역 주민들의 먹는물을 공급하는 젖줄로, 낙동강 정비의 1차 목표는 어떠한 경우에도 깨끗하고 안전한 수질 확보가 우선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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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국회 환경노동위원장, 낙동강-대구 현장시찰

환노위, 낙동강지역 수질개선을 위한 현장시찰 및 전문가 간담회 개최




국회 환경노동위원회(위원장 추미애 의원)는 2월 9일(월) 1,4-다이옥산 검출량 기준치 초과로 문제가 되고 있는 낙동강-대구지역에서 현장시찰을 갖고 대구지방환경청에서 낙동강지역 수질개선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한다.


추 미애 환경노동위원장을 비롯한 환노위 위원은 먼저 수질오염 실태파악을 위하여 대구 매곡정수장을 시찰한 후 수질관련 전문가인 민경석 교수(경북대), 이순화 교수(영남대) 및 환경단체 관련자, 환경부, 경상북도, 대구시 관계자와 함께 “낙동강지역 수질개선을 위한 방안 모색”을 주제로 간담회를 갖는다.


낙 동강-대구지역은 먹는물 수질 안정성 확보가 자주 문제가 되어온 지역으로서 이번 전문가 간담회에서는 문제가 된 1,4-다이옥산의 저감 및 적정관리 방안은 물론 정수장 고도정수처리시설 보강 등 시설개량문제, 안전한 수원 확보 방안, 취수원 다변화 등 낙동강-대구지역 수질개선에 관한 전반적인 사항을 논의하게 된다.




※  1,4-다이옥산이란 ?


1,4-다이옥산은 산업용 용매 또는 안정제로 광범위하게 사용되는 무색의 공업용 액체로서 장기간 노출시 신장 및 신경계 손상, 발암 가능성이 있는 유해물질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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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의원, 'NEAN 2009' 국제포럼에서

동북아 9개국 학생들에게 영어 기조연설


 

● 행사명 : 「연세리더십포럼 - 동북아네트워크 2009」

     (Yonsei Leadership Forum-NEAN(Northeast Asian Network) 2009


● 일시 : 2009년 2월 10일(화) 10시

            - 강연은 영어로 진행되며, 총 강연시간은 50분
           

● 장소 : 연세대학교 대우관 각당헌


● 대상 : NEAN 포럼 참가자 ( 9개국 약 450여명 )

              - 동북아 학생을 중심으로 심사를 거쳐 선발된 학생들로 구성
              - 주요 참가 대학은 북경대, 칭화대, 동경대, 연세대 등


● 주최 : 연세대학교 리더십개발원, 동북아네트워크 조직위원회 



※ NEAN 포럼이란 ?


NEAN(동북아네트워크)은 동북아지역 대학생들이 동북아 관련 주제에 대해 심도있는 토론을 통해 상호간의 이해를 증진시키고 네트워크를 형성하기 위해 개최되는 국제포럼이다.

2009년 2월 9일 개막되는 NEAN 2009는 “Mapping Asia in the Untold Future”라는 주제를 가지고 6일동안 진행된다.

2002년부터 7회째 진행돼온 NEAN 포럼은 김대중 전 대통령(2005년), 한승수 전 외교통상부 장관(2006년), 이수훈 동북아시대위원장(2007년), 송민순 전 외교통상부 장관(2008년) 등이 기조연설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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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환경노동위원장,  mbn  '정치 & 이슈'  생방송 출연


 

● 일시 : 2009년 2월 5일(목) 오후 6시 15분


● 주제 : 일자리 창출 및 비정규직 문제 관련


● 많은 시청 바랍니다.



*  mbn 매일경제TV 다시 보기( 아래 주소를 클릭하세요 ! )

http://mbn.mk.co.kr/tv/programVodList.php?field=&key=&programCode=389&by=&sort=&start=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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